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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목소리 특집 아이반, 워너원 강다니엘-윤지성에게 영상편지 보내…‘최근엔 연락X’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2.06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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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비디오스타’ 목소리 특집으로 출연한 아이반이 화제다.

3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아이반이 강다니엘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아이반은 "저빼고 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다"고 말했다. 누구냐는 엠씨들의 질문에 강다니엘, 윤지성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아직 연락하냐는 물음에 "지성이는 군대가서 연락이 잘 안된다"며 강다니엘과도 가끔씩 연결한다고 말했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나름대로 솔로로 활동하다보니 외로울 때가 많다며 다니엘과 지성이 늘 그립고 꼭 성공해서 다같이 만나자"라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아이반은 2018년 싱글 앨범 ‘Tell The World’로 데뷔했다. 지난 10월 앨범 ‘Knotted Wings’로 대중들을 찾아 꾸준한 가수 활동 중인 그는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를 졸업한 재원이다. 방송을 통해 아이큐 156이상의 멘사회원이며 CNN 인턴기자 출신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단지 가수를 꿈꾸기 위해 한국행을 선택했다고 밝힌 아이반은 방송을 통해 엑소의 ‘으르렁’, 방탄소년단의 ‘I NEED YOU’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강다니엘, 윤지성과의 인연에 대해 밝혔다. 6인조 그룹을 하며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밝힌 그는 약 4년간의 생활 끝에 자신을 제외한 모든 연습생이 데뷔했던 기억을 털어놨다. 

한편 강다니엘은 최근 우울증 및 공황장애로 활동을 중단했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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