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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발리 여행서 커플 꽃받침 포즈 "또 가고싶다 신혼여행"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2.0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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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소이현이 가족들과의 발리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오후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과 함께 "또 가고싶당 ♥ 신혼여행. 가족여행. 다음 번엔 무슨핑계로 ㅋㅋ 어쨌든 우리에겐 특별한곳 발리 아야나 리조트"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발리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함께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다. 활짝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닮은 듯한 미소가 보는 이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

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넘 이쁘세요", "이쁜 부부", "늘 건강하고 이쁜 딸들과 항상 행복하세요",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는 것 같아 제 마음이 흐뭇합니다", "부러운 부부", "웃는 얼굴에서 큰 딸 얼굴이 보이네용 세상 행복한 표정 늘 행복하세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인 소이현은 지난 2002년 이기찬의 뮤직비디오 '감기'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KBS1 '노란손수건', SBS '때려', '태양을 삼켜라', '청담동 앨리스', KBS2 '4월의 키스', '부활', MBC '보석비빔밥', KBS Drama '자체발광 그녀', tvN '후아유' 등 다수의 작품에서 소이현은 주연으로 연기 활약을 펼쳤다.
 
올해 2월 종영한 SBS '운명과 분노'에서 소이현은 금수저 아나운서 차수현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도 완벽 소화해 시청자들의 커다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소이현은 MBC '섹션TV 연예통신' 등의 프로그램을 거쳐 현재 SBS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DJ를 맡아 뛰어난 진행 실력을 뽐내는 중이다. 그는 매일 오후 6시 5분부터 8시까지 청취자들의 퇴근길을 책임지고 있다.
 
한편 지난 2014년 소이현은 4살 연상의 동료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부부로 자리매김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약 1년 8개월 동안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을 공개, 시청자들의 열렬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지난 10월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부부는 잠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딸 하은과 소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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