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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꽃길만 걸어요’ 심지호, 최윤소에게 징계 취소 됐다 소식 알리고 점심식사에 설정환 ‘질투 폭발’…짱(홍지희)는 ‘조회봉과 재회’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2.0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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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심지호가 최윤소에게 징계 취소를 알려주고 점심식사를 함께하고 설정환은 질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5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28회’에서는 지훈(심지호)이 수지(정유민)의 무심함에 결국 피하게 모습을 보이게 됐다. 

 

KBS1‘꽃길만 걸어요’방송캡처
KBS1‘꽃길만 걸어요’방송캡처

 

지훈(심지호)은 수지(정유민)이 오픈 기념으로 준 꽃바구니를 버리는 모습을 목격하고 수지의 연락을 피하게 됐다. 윤경(김경숙)의 가정부 짱(홍지희)는 일남(조희봉)을 찾기 위해 지영(정소영)의 카폐를 찾았다. 짱은 꼰닙(양희경)의 식당 안을 둘러보고 카페에 갔지만 일남의 소식을 찾을 수 없어서 허탈한 마음으로 돌아왔다.

일남은 짱을 미행하다가 부잣집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고 운전기사에게 “저 여자 여기 사는 것이 맞냐?”고 확인했다. 일남은 앞으로 꼭꼭 숨어야겠다라고 결심하고 돌아섰고 그때 짱이 나와서 일남을 잡으면서 드디어 둘이 재회하게 됐다. 

선화(이유진)는 스튜디오에서 수지)정유민)가 애지중지하는 오빠 천동(설정환) 얼굴이 나온 사보에 커피 쏟아 수지에게 혼이 났다. 선화는 수지에게 "죄송해오. 작가님"이라며 사과하지만 수지는 "너 미쳤어"라고 막말을 했고 때마침 이남(나인우)이 수지 스튜디오에 배달 갔다가 수지에게 혼나는 선화를 목격했다.

인우는 수지에게 "말이 좀 너무 심한 거 아닙니까"라고 끼어들자 수지가 "너너 뭐야?"라며 반말을 했다.

규철(김규철)은 도서관에서 만난 썸녀 정숙(김미라)과 전화번호를 주고 받게 되며 달달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규철이 연락처를 알려주겠다고 하자 정숙은 손바닥을 내밀며 "여기에 적어 주세요"라고 말했다.

또한 천동(설정환)은 여원(최윤소)의 징계를 막기 위해 밤새 기획안을 만들어 제출했다.

지난 방송에서 병래(선우재덕)가 여원(최윤소)을 "해고 차원의 징계를 하겠다"고 하자 천동이 "팀장인 자신이 책임지겠다"고 자신있게 말했다.병래(선우재덕)는 천동(설정환)에게 "신제품 아이디어가 받아들여지면 여원의 징계를 철회하겠다"고 약속했다.

다음 날, 천동(설정환)은 본부장인 지훈(심지호)에게 강여원씨 아이디어로 만든 기획안이라며 서류를 건냈고 지훈은 천동이 준 기획안을 들고 병래를 찾아가 대회협력팀에서 제출한 신제품 기획안이라며 보고를 햇다.

여원(최윤소)의 징계 위기로 고민을 하고 있던 중에 지훈을 만나자 "제가 징계를 받는다고요?"라며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어 여원은 지훈에게 "본부장님 실망 시켜드리고 싶지 않았는데요 죄송해요"라고 고개를 숙이게 됐다. 

또 지훈은 여원에게 징계가 취소됐다고 알리고 점심식사를 요청했고 이를 보게된 천동(설정환)은 둘의 모습을 질투하면서 둘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햇다.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주부 강여원(최윤소)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설정환)의 심장이 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이다. 

강여원 역에(최윤소), 봉천동 역에 (설정환), 김지훈 역에 (심지호), 황수지 역에 (정유민), 왕꼰닙 역에 (양희경), 황병래 역에 (선우재덕), 강규철 역에(김규철), 구윤경 역에 (경숙), 남일남 역에 (조희봉), 남지영 역에 (정소영), 장상문 역에 (류담), 남이남 역에 (나인우), 봉선화 역에 (이유진)이 출연했다. 

또한 ‘꽃길만 걸어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20부작으로 알려졌고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꽃길만 걸어요’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꽃길만 걸어요’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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