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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와 크로아티아 여행 중 한 컷…‘여신 롱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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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에이핑크 박초롱이 크로아티아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최근 박초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초롱은 크로아티아의 거리를 거닐며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 막 찍어도 화보 같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초롱 언니 너무 이뻐요”, “여신이다 여신”, “그림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초롱 인스타그램

윤보미와 박초롱은 지난 2011년 에이핑크 EP 앨범 [Seven Springs of Apink]으로 데뷔했다. 에이핑크는 데뷔 후 ‘No No No’, ‘Luv’, ‘내가 설렐 수 있게’ 등을 발매하며 청순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연예계 대표 장수 걸그룹으로 활동 중인 에이핑크는 최근 ‘일도 없어’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며 ‘따로 또 같이’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윤보미와 박초롱은 ‘배틀트립’에서 크로아티아로 떠나 트러플 햄버거 먹방을 펼치는가 하면, 숨겨진 명소 마카르스카 여행을 펼치는 등 즐거움을 선사했다. 

윤보미와 박초롱이 출연한 ‘배틀트립’은 15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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