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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어요' 설정환, 최윤소 징계 막기 위해 ‘기획안’ 제출…‘28회 예고’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2.0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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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꽃길만 걸어요' 28회 예고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5일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나승현, 연출 박기현) 28회에는 봉천동(설정환)이 강여원(최윤소)의 징계를 막기 위해 밤새서 만든 기획안을 제출한다.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김지훈(심지호)이 드디어 황수지(정유민)을 피하기 시작했다.

'꽃길만 걸어요' / KBS '꽃길만 걸어요'
'꽃길만 걸어요' / KBS '꽃길만 걸어요'

지훈은 오픈 기념으로 준 꽃바구니를 버리는 모습을 보며 수지의 연락을 피한다.

강규철(낌규철)은 도서관에서 만난 썸녀 정숙(김미라)과 전화번호를 주고 받아 로맨스를 시작할 예정. 규철이 연락처를 알려주겠다고 하자 정숙은 손바닥을 내밀며 “여기에 적어주세요”라고 말한다.

여주(김이경)는 들뜬 기분의 아빠 규철을 보며 “요즘 좋은 일 생겼어?”라며 궁금해 한다.

한편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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