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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 “결혼 전 -9kg 다이어트”…남편과 결혼 후 발리에서 신혼여행 중 근황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2.0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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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가수 나비가 신혼여행지에서 근황을 전했다.

5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모습으로 웨딩드레스 입으려고 두 달동안 먹고 싶은 거 못 먹고 정말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9kg을 감량했어요. 신혼여행와서 몸도 마음도 힐링하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답니다”라며 결혼식 웨딩드레스를 위해 체충 감량한 사실을 전했다.

이어 나비는 “오늘은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요가를 하고 왔어요. 두 달동안 콘서트준비, 결혼준비, 다이어트까지 열심히 달렸는데 아주 편안한 아침입니다”라고 덧붙이며, 건강한 몸매를 드러낸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역시 누나 대단해요” “관리하는 모습 멋지세요” “완전 화보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인 그는 본명 안지호이며, 2004년 ‘스타의 탄생’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2008년 싱글 ‘I Luv U’로 데뷔했다.

지난 11월 30일에는 중학교 동창으로 알려진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남편은 나비보다 1살 연상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나비의 결혼 소식과 함께, 결혼 전 코미디언 장동민과 공개열애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나비는 장동민과 2016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나 같은해 11월 결별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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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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