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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김종민, ‘잘생긴 얼굴 때문에 데뷔’했다는 과거 사진 화제…‘코요태 원년 멤버는 누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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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코요태 김종민이 오로지 얼굴로만 데뷔했다고 알려진 과거가 재조명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실제로 얼굴로만 데뷔할 수 있었던 연예인 甲’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 속에는 김종민의 과거 사진이 담겨 있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보이며 슬림하고 날렵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미소년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종민 / 온라인 커뮤니티

당시 김종민은 엄정화 백댄서로 유명해서 팬카페까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코요태의 남자 보컬 자리가 비게 되자 임시로 넣은 멤버였고, 소속사에서 김종민에게 “방송 나가서 말 많이 하지 마라”는 말을 많이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능한 빨간색이 보이게 한 번 따라 해봐요”, “마자요 백댄서할때 영상 보면 인기 많을 만두”, “모르고 봤으면 잘생겼다.. 할 텐데 이미 그를 너무 많이 알아버렸어욬ㅋㅋ”, “지금도 훈훈하심 진짜 잘생겼는걸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79년생 가수 김종민은 올해 나이 41세이며 1996년에 안무팀 프렌즈 댄서로 활동했으며 이후 2000년 코요태 3집 앨범 ‘Passion’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혼성그룹 코요태의 멤인 그는 리더이자 서브보컬, 메인 댄서를 맡고 있다. 현재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보여주는 방송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가수로 데뷔전 구피, 엄정환, 채정안, 이정현 등의 인기 댄스곡 무대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또한, 코요태는 원년 멤버로는 신지가 유일하며 나진우, 차승민, 김구, 김영완, 정명훈이 거쳐 가 현재 빽가, 김종민, 신지로 이루어져 있다.

최근 김종민은 ‘1박 2일 시즌4’ 자리까지 굳건히 지키며 앞으로 보여줄 유쾌함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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