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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도경완, 누가 봐도 아들 ‘판박이 외모 연우’…장윤정이 아들에 섭섭한 이유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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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도경완이 붕어빵 아들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과거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경완과 아들 도연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어버이날을 맞아 아들이 준 꽃 선물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가운데 아빠와 아들의 판박이 외모가 돋보였다.

도경완-아들 연우 / 도경완 인스타그램
도경완-아들 연우 / 도경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와ㅠㅠ 연우 많이컷어요~슈돌때 완전 쪼꼬미 였는데”, “유전자의 힘이 진짜 놀랍네요~^^”, “아빠랑 심하게 붕어빵이네요. 딸은 꼭 엄마 닮아 예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장윤정이 과거 방송을 통해 아들 연우에게 서운함을 털어놓은 바 있다. 장윤정은 아들과 남편의 사진을 보여주며 “너무 도경완 씨랑 닮았다. 똑같다”고 말했다.

올해 나이 38세인 아나운서 도경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트로트 가수 장윤정에게 반해 먼저 대쉬해 결국 2013년 결혼까지 골인했다. 2014년에 아들 도연우를 득남하고 이후 2018년 딸 도하영을 득녀했다.

최근 장윤정과 동명이인인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이혼 사실을 밝히면서 장윤정과 도경완의 연관검색어에 이혼이 뜨면서 이혼설로 이어지기도 했다. 또한, 장윤정과 도경완은 집과 재산 등을 공개하면서 많은 화제에 올랐다.

도경완은 오랫동안 진행하던 ‘2TV 생생정보’의 하차를 알리며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의견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그의 프리선언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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