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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은지원, 40대 믿기지 않는 한 컷…'동안 종결자'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2.05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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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에 출연하는 은지원의 일상에 관심이 집중됐다.

과거 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자가 넘 만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모자를 배경으로 설레는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40대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부러움을 부르고 있다.

은지원 인스타그램
은지원 인스타그램

은지원은 올해 42세인 가수로 지난 1997년 젝스키스 1집 앨범 '학원별곡'으로 데뷔했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5촌 조카 관계로 알려져 있다. 당시 그는 대통령 취임식에 참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지난 2012년 웨딩마치를 올린 은지원은 결혼 2년 만에 성격차이를 이유로 합의 이혼을 알렸다.

한편, 은지원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승무원 복장을 입고 찍힌 사진이 게재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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