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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딸 혜정이와 단란하게…'남편 진화와 18살 나이 차이 이긴 동안 미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2.05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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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아내의 맛'에 진화와 함께 출연 중인 함소원의 일상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5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쁜이 #엄마 #노래 #좋아하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딸 혜정이를 안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특히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은 올해 44세인 배우로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03년 싱글 앨범 ‘So Won No.1’로 데뷔하며 아름다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색즉시공’, ‘헤어 드레서’, ‘여기는 어디냐?’ 등에 출연하며 연기로도 발을 넓혔다.

또한 함소원은 CEO로 알려져 있는 남편 진화와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진화의 부자설에 대해서 함소원은 "열애설 났을 때 화제가 됐었다. 하지만 남편이 남들이 생각할 정도로 엄청난 부자는 아니다"며 "나이에 비해서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감사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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