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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은 토크가 하고싶어서’ 이동욱, 나이 잊은 미모에 깜짝…'공유 출연으로 화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2.05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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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싶어서’가 화제를 모으며 이에 출연 중인 이동욱에게도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4일 소속사가 운영하는 이동욱의 인스타그램에는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비하인드 가득 담은 포스트 오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오늘부터 1회'가 적힌 장식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장발도 찰떡처럼 소화해내는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이동욱 인스타그램
이동욱 인스타그램

이동욱은 올해 나이 39세로 지난 1999년 MBC ‘베스트극장 - 길밖에도 세상은 있어’를 통해 데뷔했다. 이어 ‘여인의 향기’, ‘난폭한 로맨스’, ‘뷰티 인사이드’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로그래피를 쌓은 그는 ‘도깨비’에서 저승사자 역을 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도깨비’에서 꿀케미를 보여줬던 유인나와 함께 ‘진심이 닿다’에 출연해 안방극장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한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한 그는 이동욱 고시원 인근에 위치한 치과를 운영하는 치과의사 ‘서문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는 게스트로 공유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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