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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이유리, 40대 믿기지 않는 인스타 속 근황…'남편 조계현이 반한 미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2.05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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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왔다 장보리'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이유리가 일상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모자와 안경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40대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상큼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는 올해 40세인 배우로 지난 2001년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숨바꼭질’, ‘아버지가 이상해’, ‘천상의 약속’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지난 2014년 ‘왔다! 장보리’를 통해 연민정이라는 희대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악역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봄이 오나 봄’으로 브라운관에 돌아온 그는 특종이라면 물불 안 가리고 달려온 MBS 보도국 사회부 기자 김보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어 이유리는 영화 '소리꾼'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지난 7월 이유리의 소속사 더준 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이유리가 ‘소리꾼’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어 “조정래 감독과 판소리 대가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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