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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ASTRO) 차은우, 청춘 만화 찢고 나온 분위기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이동민'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2.05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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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아스트로(ASTRO)로 컴백한 차은우가 청초한 외모를 자랑했다.
 
최근 차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언급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테이블에 엎드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벙거지 모자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 차은우는 그윽한 눈빛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차은우 인스타그램
차은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아름답다", "볼 때마다 감탄사 연발", "흑발 은우 오랜만이야", "은우야 사랑해", "오빠 잘생겼어" 등의 반응을 남겼다.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인 차은우는 지난 2016년 미니 1집 '스프링 업(Spring Up)'을 통해 6인조 보이 그룹 아스트로(ASTRO)로 데뷔했다. 활발한 아이돌 활동을 이어간 차은우는 웹드라마 '마이 로맨틱 썸 레시피', KBS2 '최고의 한방' 등을 통해 연기자에 도전하기도 했다. 
 
특히 차은우는 지난해 종영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대중의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이어 올해 9월 종영한 MBC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주인공 이림 역을 맡아 신세경과의 달달한 케미로 호평 속 작품을 마쳤다. 
 
지난달 20일 차은우는 배우에서 다시 아이돌로 돌아왔다. 문빈을 제외한 아스트로 다섯 멤버들은 20일 미니 6집 '블루 플레임(BLUE FLAME)'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 지난 1월 발매한 정규 1집 '올라잇(All Light)'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문빈은 컴백 직전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중단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아스트로는 이번 미니 6집을 통해 높은 온도에서 보이는 푸른색 불꽃처럼 열정으로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타이틀곡 'Blue Flame'은 레게와 뭄바톤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다.
 
한편 차은우는 2019년의 마지막 날 방송되는 MBC '2019 가요대제전'에 3년 연속 윤아와 함께 MC로 나설 예정이다.
 
아스트로는 타이틀곡 'Blue Flame'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미니 6집과 타이틀곡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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