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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다비치 이해리, '음원 차트 1위'에 감사 인사 전해 "'나의 오랜 연인에게'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2.05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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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음원 강자 보컬퀸 듀오 다비치가 가요계에 돌아왔다.
 
지난 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비치는 싱글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발매했다. 지난 5월 발표한 싱글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이후 약 7개월 만의 컴백이다.
 

'나의 오랜 연인에게'는 발매 직후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 정상을 휩쓰는 중이다. 5일 오전 1시 기준 다비치의 신곡은 멜론, 지니, 소리바다, 벅스 등의 음원차트 1위를 기록, 음원 강자의 명성을 증명했다.

이해리 인스타그램
이해리 인스타그램
 
이날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과 함께 "나의 오랜 연인에게 노래 좋아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엉엉 광광 행복하게 합주하러 갑니다 #사진은오늘이아니겠찌아닐꺼야아니어야만돼"라는 글을 올려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대기실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빨간 블라우스와 반묶음 머리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노래해줘서 고마워요", "나의 오랜 다비치 노래 너무 고마워요 엉엉 광광 행복하게 들으러 갑니다", "언니들 노래 들으면서 힘내고 버터요", "사랑해요", "오드리해리번 같아", "다비치 1위 축하해용", "노래 너무 좋아요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누나 목소리 들으면 힐링돼요" 등 뜨거운 응원 메시지를 쏟아냈다.
 
다비치의 '나의 오랜 연인에게'는 오랜 시간 옆자리를 지켜준 누군가를 향한 감사 메시지를 따뜻한 노랫말로 풀어낸 곡이다. 경쾌하면서도 아련한 악기 선율과 다비치만의 청량한 보컬이 한데 어우러져 또 하나의 다비치표 미디엄 발라드를 선보인다.
 
컴백과 함께 다비치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19 다비치 콘서트(2019 DAVICHI CONCERT)'를 연다. 티켓은 오픈되자마자 이미 전석 매진을 기록해 다비치의 뜨거운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다비치의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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