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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 이지훈, 조여정-김강우-오나라-정웅인과 본방 독려…'첫 회부터 파격 전개'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2.0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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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99억의 여자'가 첫 회부터 파격적인 이야기를 전개하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99억의 여자' 첫 회에서는 남편 정웅인에게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던 조여정과 이지훈의 밀회가 그려졌다. 또한 방송 말미 두 사람이 교통사고로 전복된 차 속에서 돈이 담긴 박스를 발견하는 이야기가 전개됐다.
 
방송에 앞서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자 이제 한 시간 뒤입니다 KBS 수목 10시! 미니시리즈 #99억의여자"라는 글을 올려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이지훈 인스타그램
이지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99억의 여자'를 이끄는 주역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는 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따뜻한 현장 분위기를 엿보게 만든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기다리고 있어요 사랑해요", "오예", "준비 완료요 배우님", "기대기대", "안 그래도 99억의 여자만 기다리고 있어요", "화이팅 화이팅", "두근두근 개봉박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훈은 지난 9월 종영한 MBC '신입사관 구해령'에 이어 KBS2 '99억의 여자'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99억을 둘러싼 사람들의 탐욕스러운 심리전과 비루한 욕망을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99억의 여자'에서 이지훈은 윤희주(오나라)의 남편이자 운암재단 운영본부장인 이재훈 역을 맡았다. 그와 함께 조여정, 김강우, 정웅인 등 내로라하는 명품 배우들이 극을 이끌어간다. 특히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이지훈은 14살 연상 오나라와 극 중 부부로 호흡을 맞춰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지훈이 활약을 펼칠 '99억의 여자'는 '동백꽃 필 무렵' 후속으로 매주 수,목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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