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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따, 후드티로 하루 4억 수입 벌고 "이런 플렉스 해버렸지뭐야?"…‘플렉스 뜻 뭐길래?’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2.0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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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플렉스(flex)’ 뜻이 화제다.

최근 방송을 통해 플렉스라는 말이 노출되면서 플렉스 뜻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플렉스(Flex)란 '돈을 쓰며 과시하다', '지르다' 등의 의미로 힙합 문화에서 파생된 용어로 국내 래퍼들이 사용하면서 유행어로 자리잡았다. 래퍼 염따가당시 고가의 물건을 자랑하며 "플렉스 해버렸지 뭐야"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바 있다.

염따 인스타그램
염따 인스타그램

'플렉스', '플렉스 해버렸지 뭐야' 등으로 SNS에서 주로 쓰이며 평소에도 "오늘도 플렉스 해버렸다"라는 말을 사용하며 유행처럼 퍼져나가고 있는 문장이다. 

본래 영어단어 flex의 뜻은 몸을 풀다, 힘을 주다 라는 뜻으로 쓰인다. 

염따는 최근 더콰이엇의 벤틀리를 박아 수리비를 만들어내기 위해 후드티를 팔아 화제를 모았다. 이에 리셀까지 등장하며 염따 후드티는 큰 사랑을 받았으며 티셔츠, 슬리퍼까지 스토어팜을 통해 판매했다. 

한편 염따는 최근 더콰이엇, 허클베리피, 팔로알토, 사이먼디, 우원재와 함께 ‘아마두’라는 노래를 발매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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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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