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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토크쇼’ 공유, 나이 먹어도 변함 없는 외모…‘도깨비 시절 그대로야’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2.0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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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도깨비’ 공유가 이동욱 토크쇼 출연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3일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여기가 맛집이라구요 #공유 가 인정한(?) 토크&얼굴 맛집! 역대급 조합을 예고한 SBS #이동욱은토크하고싶어서 드디어 내일(수,12/4) 밤 10시 방송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니트와 셔츠를 매치해 부드러운 느낌을 줬다. 또한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도드라지는 공유는 드라마 ‘도깨비’로 호흡을 맞춘 이동욱의 첫 토크쇼에 출격을 알려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대중들을 찾는다.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기다리고 있어요,,", "꼭볼게요", "본방사수할게요" ,"진짜 너무 잘생겼어ㅠㅠㅠㅠㅠ나이먹어도 그대로", "도깨비 김고은은 어디에있나욥!!!!",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싶어서 진짜 기대된다"등 공유의 출연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공유는 2001년 KBS2 ‘학교4’로 데뷔했다. 본명은 공지철로 이후 공효진과 호흡을 맞춘 ‘건빵선생과 별사탕’, ‘동갑내기 과외하기’로 얼굴을 알리다 윤은혜와 호흡을 맞춘 MBC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6년 tvN 드라마 ‘도깨비’로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이동욱과 호흡을 맞춘 공유는 또 한번 신드롬급의 인기를 얻으며 명불허전 공유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후 지난 10월 개봉해 정유미와 호흡을 맞춘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스크린관을 통해 대중들을 만났다. 

현재 공유는 개인 인스타그램은 없는 상태며 4일 이동욱과의 친분으로 토크쇼에 출연했다.

공유가 출연한 이동욱 토크쇼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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