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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전인화, 소유진과 전남 구례 현천마을 집 인증샷 “살아 볼수록 알아가는 느낌”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2.0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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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자연스럽게’ 전인화가 소유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오후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리산구례집. 살아 볼수록 알아가는 이 느낌~ 부엌 통창에서 느껴지는 잎 떨어진 빨간 산수유 풍경. 말이 필요없는~직접 봐야 알수있는 한 폭의 그림같은 느낌적인 느낌^^ #지리산#구례현천마을#살아보기#자연#선물#mbn#자연스럽게#소유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전인화 인스타그램
전인화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천마을 집에서 요리 중인 전인화와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행복해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1965년생인 전인화의 나이는 55세. 1989년 남편 유동근과 결혼한 전인화는 슬하 아들 유지상, 딸 유서현을 두고 있다.

1981년생인 소유진의 나이는 39세. 1966년생으로 54세인 백종원과는 15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결혼했으며, 2014년 아들 용희, 2015년 딸 서현, 2018년 딸 세은이를 낳았다.

MBN ‘자연스럽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며, 18회는 8일(일) 오후 3시 40분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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