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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3’ 이필모♥서수연, 담호가 벌써 백일?…‘필연 커플의 임신→출산까지’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2.0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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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연애의 맛 시즌3’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출산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서수연은 인스타그램에 "담호 백일촬영 중 몰래~~~이쁘구만#메이킴스튜디오 #백일촬영 #100day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와 아들 담호의 사진이 담겨있다. 100일 촬영 현장으로 추측되는 배경과 이필모의 아들을 바라보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같은 계열의 옷을 입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둘의 모습에서 훈훈함이 느껴진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어머~벌써 백일 축하드립니다", "예술이네요 담호베이비 통통ᆢ효자네요!!", "정말 멋지고 예쁘구만요", "이쁘구만~"등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이필모와 담호의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1’에 출연해 필연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공개연애를 시작한 후 결혼까지 골인한 그들은 최근 임신 이후 출산까지해 대중들로부터 많은 축복을 받았다. 

올 2월 결혼 후 8월 득남한 이필모♥서수연 부부는 빠른 결혼과 임신 소식에 ‘속도위반’이 아니냐라는 이야기에 휩싸였지만 이를 부인 한 바 있다. 

한편 이필모는 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은 배우로 굵직한 연기경력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아내 서수연은 국민대학교 인테리어 디자인 전공 후 강사로 활동했다고 알려졌다. 

이필모♥서수연 부부는 5일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을 알려 결혼 생활 부터 아들 육아까지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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