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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오채이, 지수원에게 차예련이 폐소공포증이라는 알고 음모…오비서는 최명길에게 지수원-차예련 만난다는 보고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2.0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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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 에서는 오채이가 지수원에게 차예련이 폐소공포증임을 알리자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오비서는 최명길에게 이를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23회’에서 세라(오채이)는 은하(지수원)에게 제니스(차예련-홍유라-한유진)가 폐소공포증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은하(지수원)는 세라(오채이)에게 “너 걔 감당 못해. 엄마가 나서야 돼”라며 제니스를 불러냈다. 은하는 당당한 제니스를 보며 “독한 기집애”라고 욕을 했고 “제니스한테도 분명 약점이 있을 거야”라고 했고 세라는 은하에게 제니스 폐소공포증이 있다. 오래 갇혀 있으면 뇌에도 다칠 수도 있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제니스는 세라와 해준의 파혼을 몰고 간 장본인으로 은하(지수원)와 인철(이훈)에게 “당신 딸 인생 망가뜨린 건 당신들이야”라고 하며 비난했다. 제니스는 “부모가 지은 죄 자식이 대신 받고 있다. 세라은 불행이 인과 응보”라고 생각했다.

오비서는 캐리 정(최명길-미연)에게 은하가 제니스에게 만나자는 약속을 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캐리는 은하에게 전화를 해서 “녹음할지도 모르니 제니스와 만나서 폭력과 욕설은 안된다”고 말했다. 

윤경(조경숙)은 무당(이용녀)를 찾아가서 아들 해준(김흥수)에게서 제니스(차예련)을 떼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무당(이용녀)는 윤경에게 “한 사람이 죽어야돼. 댁에게 자식이 없는데 용케 아들이 있네. 남편이 데려온 자식이야? 둘은 신령님도 어쩌지 못해. 떼려할수록 더 붙어”라고 물었다.

또 윤경은 무당이 자신에게 자식이 없는 팔자라는 말에 강하게 부인하면서 해준이 자신의 아들이 아니고 캐리 정(최명길-미연)의 아들임을 언제 알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최명길)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차예련)와 그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른 멜로드라마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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