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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오채이, 제니스 차예련 집 난동 피우고 이해우와 술 마셔…김흥수는 엄마 조경숙에게 “오채이가 날 사랑하지 않는다”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2.0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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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 에서는 오채이가 차예련 집에 가서 난동을 피우고 이해우와 술을 마시는 모습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23회’에서 세라(오채이)는 제니스(차예련-홍유라-한유진)의 집으로 가서 난동을 부리고 데니 정(이해우)을 만났다.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제니스는 세라(오채이)가 자신의 집에서 난동을 부렸지만 담담한 태도로 대응을 하고 세라는 더욱 비참한 기분이 들었다. 세라는 데니 정(이해우)과 만났고 해준(김흥수)와 은하(지수원)은 방에서 사라진 세라를 걱정했다. 은하(지수원)의 세라의 전화를 받고 제니스 집에서 난동을 부렸다는 말을 듣고 “엄마가 해결하겠으니 들어와”라고 말했다.

또한 집으로 돌아온 해준은 정략결혼 상대인 세라와  파혼 선언의 여파로 의붓 아버지 재명(김명수)에게 “머저리 같은 자식. 결혼은 비즈니스다”라고  하며 화를 냈다.  재명은 장모(반해정)의 액자를 보고 “비서 놈의 자식이 이 정도다. 내 자식이었으면 이러지 않았을 거다”라고 중얼거렸다.

또 해준은 세라가 필립(신수오)에게 폭행 고소하라고 지시한 것을 생각하며 어머니 윤경(조경숙)에게 “내가 경솔했다. 세라와의 결혼을 서두른게 잘못이다. 세라가 나를 사랑하지 않은 것 같다”라고 고백하며 제니스와 세라의 자매 싸움이 극단적으로 치닫게 될 것을 예고했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최명길)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차예련)와 그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른 멜로드라마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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