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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곽승준의 쿨까당’김나나X김기환 기자, 본격 월동준비…난방비 아끼는 법-전기장판VS온수매트- KC마크와 EMF 마크-패딩 세탁하는 비법 공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2.0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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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쿨까당’ 에서는 김효진, 김나나, 김기환 기자가 출연해서 본격 월동준비에 대한 꿀팁을 전수했다. 

4일 방송하는 tvN 프로그램 ‘곽승준의 쿨까당-339회’ 에서는지숙, 강유미, 고현준이 당원과 함께 개그맨 김효진, 친환경 살림 전문가 김나나, 알뜰 쇼핑의 대가 김기환 기자가 출연했다.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이들은 월동 준비의 핵심인 난방비 절약을 위한 이불 선택법과 전열 기구 구매 방법에 대한 꿀팁을 전수고 이외에 뽁뽁이 습관과 구스 이불 쇼핑법, 생활 밀착형 월동 절약법등이 나왔다.

특히, 김효진은 10년 간의 결혼 생활에서 얻은 그만의 살림 노하우를 전수했는데 그 동안 생활에 대한 팁을 전하는 프로그램의 패널로 출연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직접 살림에서 깨달은 비법을 전하게 됐다.

김기환 기자는 “서울시 기준 가구당 월평균 도시가스 요금이 약 1,329원이 인상됐다”라고 하면서 월동 패션 트렌드 분석을 통해 숏패딩과 발열 내의에 대해 자세히 분석하고, 백화점에서 70~80% 할인 받는 쇼핑 비법을 최초로 밝혔다.

김나나는 난방비를 절약하는 비법에 대해 “싱크대 밑에 위치한 보일러 관을 따뜻하게 하면 난방비를 아낄 수 있고 뽁뽁이는 창문에 붙이는 것 만으로도 난방 온도가 약 3도가 올라간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10만원의 난방비를 낸다고 하면 2만원을 줄일 수 있다”고 하면서 패널들의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또한 구스이불을 고르는 기준으로 “섬세한 가족들을 위해서 땀이 많이 나는 편이면 통기성이 좋은 것,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친환경 소재 이불, 가벼운 이불을 선호하면 구스 이불을 고르면 된다”라고 했고 “전기장판과 온수매트 중 매일 8시간씩 한 달 사용시 전기 요금으로 온수매트가 약 1 만원이 비싸다”고 알렸다.

김기환 기자는 “지금이 구스 이불이 가장 비싸다”라고 하며 싸게 이불을 장만하는 법을 알려줬다. 이어 그는 “전기장판과 온수 매트 중에서 온수 매트도 전자파가 나오지만 전기장판보다는 조금 덜 나오고 KC마크와 EMF 마크는 꼭 확인하라”고 전했다. 

또한 방송에서는 단돈 만 원으로 만들 수 있는 화분 난로 만드는 법을 공개했는데 스튜디오에서도 5 분 만에 주변 온도가 급격히 상승을 해서 패널들의 반응이 뜨겁게 했다.

'쿨까당'TV 코너에서는 한 주부를 만나 알뜰하게 겨울을 보내는 절약비법을 알아보게 됐다. 쉽게 얻을 수 있는 은박지 돗자리부터 난방텐트까지 활용하고 알뜰하게 실내 온도를 높여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팁을 전했다.

또 패딩 세탁법까지 공개되면서 세탁소에서 소비되는 겨울옷 세탁비를 줄일 수있는 법으로 겨울철 생활비가 걱정되는 주부들을 위한 알찬 내용으로 전수하면서 주부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곽승준의 쿨까당’은 2040 삶의 궤적과 함께 하는 핫이슈, 그리고 누구나 한 번 쯤 생각해 봤지만 쉽게 말하지 못한 사회적 의제를 날 선 입담꾼들의 색다른 시각을 통해 쿨하고 핫하게 풀어보는 프로그램이다.

tvN 방송‘곽승준의 쿨까당’은 매주 수 밤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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