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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오연서 앞에 쪼그매진 키…나이 차 뛰어넘는 케미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2.0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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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 김슬기, 오연서가 사랑스러운 케미를 발산했다.

지난달 12일 김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제가 자…잘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김슬기의 어깨를 감싸고 김슬기를 내려다 보고 있다. 김슬기는 겁을 먹은 듯 어깨를 움츠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너무 귀여워요” “언니들 너무 귀여워” “미쳤다 두 사람 케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슬기 인스타그램
김슬기 인스타그램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김슬기는 지난 2011년 연극 ‘리턴 투 햄릿’으로 데뷔했다. 그는 ‘SNL 코리아 시즌1’에 출연해 재기발랄한 연기로 대중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이어 ‘퐁당퐁당 러브’에서 윤두준과 사랑스러운 케미를 발산해 코믹부터 로맨스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력을 입증했다.

현재 그는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출연 중이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집착증이 있는 남자, 하자 있는 두 사람이 그들의 편견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매주 수, 목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되며 김슬기와 함께 안재현, 오연서가 출연 중이다.  김슬기는 극 중 주서연(오연서 분)의 친구이자 같은 학교 국어 교사인 김미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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