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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서지혜, 나이 잊은 우아美…첫방송 기대되는 비주얼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2.0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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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사랑의 불시착’ 서지혜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4일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혜♥이너랩. 오늘부터 1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지혜는 케이크를 한 손에 들고 손하트 포즈를 한 모습이다. 그는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핑크 슈트 찰떡” “사랑의 불시착 첫 방송 기대 중” “우와 언니 너무 사랑해요” “우리 언니가 공식적으로 1일이래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지혜 인스타그램
서지혜 인스타그램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인 서지혜는 지난 2002년 태무의 뮤직비디오을 통해 데뷔한 탤런트다. 데뷔 이후 그는 영화 ‘여고괴담4’ ‘상사부일체’ 그리고 드라마 ‘신돈’ ‘49일’ ‘펀치’ ‘질투의 화신’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현재 그가 촬영 중인 작품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극 중 서지혜는 고위 정치군인 아버지와 평양 최고급 백화점 사장인 어머니 밑에서 귀하게 자란 엄친딸 서단 역을 맡아 현빈을 사이에 두고 손예진과 대립한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장르를 불문하고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인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더했다. ‘사랑의 불시착’은 오는 14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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