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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화려한 황금 드레스로 ‘여신 자태’…나이 잊은 동안 미모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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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견미리 딸’ 배우 이유비가 드레스로 여신급 자태를 뽐냈다.

4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니쉐르 원장님이 직접 만들어주셨어요 예쁜드레스 감사해요 #MAMA 2019”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의자에 앉아 턱을 받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가녀린 각선미를 드러내며 동안의 미모를 뽐냈다. 특히 화려한 드레스를 찰떡 소화하며 여신 자태를 자랑했다.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여왕님이네요 진짜 대박 너무 예뻐요”, “와 유비 님 금빛이 같은 여신이 너무 아름다워요”, “헐ㅠㅜㅜㅜ언니 이세상미모 다가져가시며누어떡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이유비는 올해 나이 30세로 그의 엄마가 견미리, 동생이 배우 이다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얻었다. 2011년 MBN의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를 했다.

이후 2012년 KBS2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의 강초코 역을 통해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알린 이유비는 지상파 방송사를 넘나들며 각종 광고에도 얼굴을 비추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구가의 서’, ‘피노키오’, ‘어쩌다 18’, ‘시를 잊은 그대에게’, ‘스물’ 등에 출연했다.

한편, 그는 부친이 주가 조작 혐의로 구속기소 된 사건 때문에 모친 견미리, 동생 이다인까지 모두 이미지가 추락하게 되는 사건을 겪게 됐다.

현재 ‘팔로우미12’, ‘개는 훌륭하다’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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