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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게스트’ 왁스, 나이 잊은 완벽 비주얼…결혼-본명 궁금증 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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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플레이어’ 게스트로 출연한 왁스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왁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외대기실.. #열린음악회 #인천 #송도 #인천대학교 #화장을고치고 #오빠 #왁스댄서 #공연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왁스는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갸름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는 그는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왁스 인스타그램
왁스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우리 왁스 여전히. 귀엽구상큼하네요!이뽀요”, “어제 잘 보았습니다. 왁스님 감사합니다”, “점점 더 아름다워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본명이 조혜리인 가수 왁스는 올해 나이 48세이며 1998년 도그(Dog) 1집 앨범 ‘경아의 하루’로 데뷔했다. 이후 왁스라는 이름으로 2000년 재데뷔했는데, 한스밴드의 곡을 리메이크한 ‘엄마의 일기’로 활동했다.

이어 그는 ‘화장을 고치고’, ‘부탁해요’, ‘여자는 사랑을 먹고’, ‘오빠’, ‘여정’, ‘황혼의 문턱’, ‘내게 남은 사랑을 다 줄게’ 등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왁스는 과거 홍석천이 자신에게 아이를 낳자고 제안했던 사실을 고백한 것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이를 낳을까’라고 물은 적 있다”고 말했고 이에 왁스는 “나 시집 못 가게 미쳤느냐고 말하자 홍석천은 ‘시집가려고 그랬어?’라며 놀랐다”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왁스는 미혼이며 홍석천과는 절친한 친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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