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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경리, 남자친구도 반할 훈훈한 마음씨 "연탄봉사 다녀왔어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0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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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정진운과 열애를 인정한 경리가 연탄봉사를 다녀온 소식을 전했다.

지난 3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탄봉사 다녀 왔어요 애기가 쬐끄만한 손으로 같이 옮기겠다고ㅠ_ㅠ 너무 귀여워..!!!!!!!지구뿌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마스크를 쓴 채 연탄을 들고있는 모습이다. 미모만큼 마음씨도 아름다운 그녀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 멋진 하루를 보내셨네요", "경리언니도 애기같이 나왔어용"등의 반응을 보였다.

경리 인스타그램
경리 인스타그램

지난달 13일 경리와 정진운은 2년째 열애중인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경리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며 정진운보다 1살 많다.

정진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정진운과 경리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같이하며 자연스레 친한 관계를 이어오다 2017년 말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11월 1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경리는 지난 2017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정진운과 함께 출연하며 "(정진운) 주변에 친한 사람들이 많아서 같이 만나다 보니까 성격도 잘 맞아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경리와의 열애 인정으로 관심이 집중된 남자친구 정진운은 다시 한번 '정준영 단톡방' 논란으로 구설수가 오르자 지난달 18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정진운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됐던 '단톡방'과는 관련이 없음을 다시 한번 알려르린다"며 "정진운이 속했던 단톡방은 당시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만들어진 별도의 대화방으로, 촬영과 관련된 내용을 공유하는 목적이었으며 사건과 전혀 무관하다. 정진운은 단 한 번도 수사 당국의 조사조차 받지 않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상당 부분 왜곡되어 여전히 사건과 엮어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으며, 정진운을 향한 악의적 비방, 인신공격, 성적 희롱 등 정도가 지나친 악성댓글이 지속되고 있다"며 "무분별한 악의적인 비방 행위에 대해 선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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