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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다이어트 자극하는 인형 몸매…40대 후반 나이 믿기지 않아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2.0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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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99억의 여자’ 오나라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18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시간 알차게 보내기. SKY캐슬 패러디. 천녀줌. 99억! 99억! 1억은 어딨어~ 1억 갖고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패딩을 입고 작은 얼굴과 남다른 비율을 뽐내고 있다. 특히 캐주얼한 패딩을 입고 있음에도 우아한 분위기는 여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이쁘십니다 추운데 오늘도 수고해요!” “언니 너무나 귀여워요” “언니는 패딩을 입어도 이쁘시네요” “비율도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나라 인스타그램
오나라 인스타그램

올해 46세인 오나라는 지난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다. 주로 무대 위에서 활동하던 오나라는 2008년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를 통해 브라운관에 진출했다. 

이후 영화 ‘댄싱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하이드 지킬, 나’ ‘리멤버-아들의 전쟁’ ‘옥중화’ ‘시카고 타자기’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tvN ‘나의 아저씨’와 JTBC ‘스카이 캐슬’을 통해 인기를 얻으며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현재 오나라는 드라마 ‘99억의 여자’를 촬영 중이다.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찰 99억을 움켜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나라와 함께 조여정, 김강우, 이지훈 등이 출연하며 4일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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