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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의사 남편 정한울 “마스크 벗는 모습 보고 결혼 결심”…‘달달’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2.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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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배우 이윤지와 의사 남편 정한울 씨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는 배우 이윤지 부부가 새 커플로 합류해 구강악안면외과 의사 남편 정한울과의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벌써 결혼 6년 차인 이윤지, 정한울 부부는 9년 전 의사와 환자 사이로 처음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다른 장소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됐다.

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이날 이윤지는 “당시 서른 살이었는데 너무 결혼이 하고 싶었다”며 마스크를 벗은 남편의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윤지의 다섯 살 딸 라니가 공개됐다. 이윤지를 닮은 라니는 귀엽고 발랄한 매력으로 웃음을 짓게 했다.

또한 퇴근해 집으로 돌아온 남편 정한울은 시종일관 라니에게 자상한 모습을 보이는 등 다정다감한 ‘딸 바보’ 아빠의 매력을 뽐냈다.

이윤지의 둘째 임신 소식도 전해졌다. 남편에게 맥주를 건네주며 “맛있겠다”라는 이윤지에게 라니는 “엄마는 라돌이 때문에 못 먹는다. 왜냐면 라돌이가 먹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진 인터뷰 영상에서 이윤지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가 찾아왔다”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해 MC들의 축하를 받았다.

정한울은 “벌써 라니도 식구를 셀 때 네 명으로 센다. 라니도 그렇게 준비하는 걸 보면 저도 거기에 뒤처지지 않게 준비를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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