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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빼어난 동안 얼굴…‘김선호와 케미 甲, 재방송은 언제?’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2.0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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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유령데이 #tvn월화드라마 #유령을잡아라 #밤9시30분 #Day1537”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넓은 들판에 검은색 옷을 입고 있는 문근영이 있다. 극에 몰입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문근영 인스타그램
문근영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오늘도 유령사수, 유진사수”, “일주일 어케 기다려요 흑”, “어제 너무 재밌게 봤어요 유령 파이팅”, “언니 때문에 잠을 못 자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7년생인 문근영은 올해 나이 33세다. 드라마 ‘가을동화’, ‘명성황후’, ‘바람의 화원’, ‘신데렐라 언니’, ‘메리는 외박중’, ‘청담동 앨리스’, 영화 ‘장화, 홍련’, ‘어린 신부’, ‘댄서의 순정’, ‘사랑따윈 필요없어’, ‘사도’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 2018년에는 KBS2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에 출연해 배우의 느낌만이 아닌 다른 면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었다.

문근영이 현재 열연 중인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다. 문근영을 비롯해 김선호, 정유진, 기도훈, 남기애 등이 열연 중이다.

앞서 지난 3일 방송된 14회에서는 지하철 유령의 연쇄살인을 둘러싸인 사건의 진실이 두곽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처럼 흥미진진한 전개로 이어지는 ‘유령을 잡아라’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재방송은 오늘 O tvN에서 11회부터 14회까지 오후 3시 55분에 방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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