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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와 뼈있는 대화 ‘음원 사재기 저격?’…“오만 원 주고 쿨거래”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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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이해리와 대화방에서 뼈있는 농담을 전하며 음원 사재기를 저격한 것으로 보이는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비치짱’이라고 적혀 있는 대화방에서 멤버 이해리와 나눈 것으로 보이는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대화방 내용 속에서는 새 노래인 ‘나의 오랜 연인에게’가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감격한 모습이었다. “왜 진입 7위야 우리 11년 만에 처음 아냐?”라고 말하자 “내가 좀 샀어”라며 “오만 원 정도 주니까 바로 진입에서 보여주네 쿨거래”라고 말했다.

강민경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강민경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이는 현재 많은 논란이 일고 있는 ‘음원 사재기’를 저격하는 뼈있는 농담이 아니냐면서 많은 화제가 됐다.

지난 2008년 여성 보컬 듀오로 데뷔한 강민경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데뷔 전부터 인터넷 얼짱으로 알려져 팬카페도 있었으며 전속 모델로 활동한 경력도 있다.

이해리는 올해 나이 35세이며 강민경과 5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나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깊은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첫 데뷔곡인 미워도 사랑하니까는 이효리와 이미연이 뮤직비디오 출연할 정도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이어 다비치는 ‘My Man’, ‘사랑을 못 해 이별을 못 해’, ‘슬픈 다짐’, ‘괜찮아 사랑이야’, ‘거북이’, ‘너라서’ 등 OST는 물론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3일 다비치는 디지털 싱글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발표했다. ‘나의 오랜 연인에게’는 현재(4일 기준)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편, 박경이 자신의 SNS에 여러 가수의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하면서 법정 대응까지 이어져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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