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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육동찬 役 빅톤 정수빈, 여심저격 비주얼 "티켓팅 고생 많았어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0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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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육동찬 역 빅톤 정수빈에 관심이 모였다.

지난 3일 빅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앨리스_앨리스#티켓팅_고생_많았어요#깜짝_사진_선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수빈은 회색 수트를 입은 채 큐티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그의 분위기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쁜거봐 진짜", "보고싶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빅톤 인스타그램

정수빈이 출연하는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류용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우연히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스스로 누군지 모르지만, 손에 들고 있던 살인 과정이 상세히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전작 ‘청일전자 미쓰리’ 후속작품이다.

정수빈은 극중 육동식 가족의 막둥이 ‘육동찬’ 역을 맡는다. 동식의 아버지와 새엄마 사이에 낳은 늦둥이로 큰 사랑을 받고 자라 약간은 철부지 같은 고등학생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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