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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세션 컴백’ 엑소(EXO) 수호, 눈길 끄는 강렬한 레드 헤어…군대 간 디오-시우민 근황은?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2.0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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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최근 ‘옵세션(OBSESSION)’으로 컴백한 엑소(EXO) 수호가 팬들에게 강렬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수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호는 높은 의자에 앉아서 허공을 바라보고 있다. 새빨갛게 염색한 강렬한 머리카락이 시선을 확 잡아끈다.

수호 인스타그램
수호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아 진짜 우리 리더님... 눈. 눈이래. 눈. 눈. 깜찍한 우리 리더 오빠”, “안아주고 싶어요, 사랑해요”, “귀여워. 사랑해”,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오레오 신발이다”, “살 빼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9세인 수호는 2012년 그룹 엑소케이(EXO-K)로 데뷔했다. 이듬해 엑소엠(EXO-M)과 합한 엑소(EXO)로 컴백한 그는 ‘늑대와 미녀’, ‘으르렁’ 등으로 활동했다. 노래의 연이은 흥행과 다양한 매력으로 수많은 팬을 거느리는 아이돌로 거듭났다.

지난 11월에는 정규 6집 ‘옵세션(OBSESSION)’으로 컴백했다. 엑소(EXO)와 엑스엑소(X-EXO)가 대결을 펼치는 독특한 콘셉트로 많은 팬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멤버 시우민, 디오가 군대에 입대해 화제를 낳았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시우민은 앞서 ‘옵세션’ 스틸컷이 공개되자 자신의 SNS를 통해 “멋있다, 나도 끼워주라”라며 활동을 응원한 바 있다. 디오는 현재 조리병으로 복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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