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아빠본색' 김경록♥투투 황혜영, 쇼핑몰 대표다운 센스있는 패션 "컨디션은 별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04 13:2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소현 기자] '아빠본색' 투투 황혜영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3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컨디션은 아주 별로지만 심신을 스스로 다져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퍼자켓과 레이스가 달린 모자로 우아한 패션을 완성했다. 나이가 들어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미모는 여전히 컨디션이 좋으시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혜영 인스타그램
황혜영 인스타그램

지난달 24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황혜영과 가족들이 황혜영의 고향인 평창의 대관령 목장에 간 모습이 방영됐다. 남편 김경록은 결혼기념일 선물에 대한 보답으로 목장의 한 오두막에 꽃병이 든 선물 봉투를 준비했다.

김경록은 꽃병 뿐만 아니라 꽃반지, 그리고 황혜영이 평소에 즐겨하는 헤어밴드를 선물로 준비해 눈길을 모았다. 

황혜영은 남편의 서프라이즈 선물에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을 보이다 남편이 자신을 위해 준비한 선물임을 깨닫고 이내 활짝 웃으며 기뻐했다.

목장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캠핑장으로 돌아온 황혜영과 가족들은 맛있는 저녁 식사와 함께 캠프파이어를 즐겼으며, 김경록은 가족들을 위한 선물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인 황혜영은 1994년 투투의 객원 보컬리스트로 1집 앨범 '일과 이분의 일'로 데뷔해 현재 쇼핑몰 아마이 CEO를 맡고있다. 2011년 민주당 부대변인이었던 남편 김경록과 결혼한 그녀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