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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연수 딸 송지아, 송종국 붕어빵 닮은 미모 "아직도 아기같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2.0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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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연수(박잎선) 딸 송지아의 근황에 연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롱초롱한 눈으로 엄마 나오는거 보고 싶다더니 웃기다고 해서 안심하고 방송보다 얼굴돌려보니 꿀잠중”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워 TV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는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초롱초롱한 눈매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아 실력이 갈수록 좋아지는거 같아”, “자는 지아모습이 애기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연수 인스타그램
박연수 인스타그램

박잎선은 2005년 박연수로 개명한 후 본명으로 활동 중이다. 송지아의 아빠 송종국은 지난 2006년 전아내 박잎선(박연수)과 결혼했으나 약 9년 만인 이혼했다. 당시 이혼 소식이 돌자 이들 부부의 불륜설, 내연설 등의 루머가 이혼사유로 떠돌기도 했다. 올해 나이 13세인 송지아는 현재 양육권을 가진 박잎선과 함께 살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박연수와 송지아는 JYP엔터테인먼트의 계약 제의를 받은 사실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현재 지아는 골퍼의 꿈을 가지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박연수 역시 연하남 토니정과의 소개팅을 하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박연수는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하고 있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연예계 '핫'한 언니들의 삶과 사랑을 그려내는 여성 라이프 &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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