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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결혼 송윤아, “난 지금쯤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재조명’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2.0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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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설경구와 결혼한 송윤아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심경 고백한 부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송윤아는 지난 2016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남들이 말하는 것처럼 내가 정말 이런 삶을 산 여자였더라면 난 지금쯤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하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송윤아는 “이제 그만들 하셨으면 좋겠다. 한 번도 내 입으로 아니다라고 말하지 않은 것도. 살다보니 다 이유가 있어서라는 걸 이해는 구하지도 않지만 그래요”라며 그동안 받았던 악플에 대해 솔직하게 토로했다.

송윤아 인스타그램
송윤아 인스타그램

이와 더불어 과거 설경구와의 결혼 발표 인터뷰도 재조명 받고 있다.

한편 설경구는 2009년 결혼을 발표하며 “결혼을 결정하기까지 부모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해 드렸는데, 어렵게 허락을 하시면서 사람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다”며 “빚을 많이 졌으니 갚아 나가면서 살겠다”고 말했다.

송윤아는 “설경구에 대한 믿음으로 여기까지 왔고, 나의 믿음이 컸다”며 “부모님께 감사하고, 결혼하게 됐으니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면서 잘 살아야겠다고 요즘 매일 생각한다”고 속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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