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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남편 도경완 프리선언에 ‘냉정한 조언’…‘행사의 여왕’ 수입-재산 얼마길래?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2.0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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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가수 장윤정이 과거 남편 도경완의 프리선언에 대해 조언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7년 장윤정은 ‘라디오스타’의 ‘행사 어디까지 가봤니’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신영일 아나운서가 “각 방송사 아나운서를 보면 프리 선언을 할지 촉이 오는 인물이 있다”며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을 지목했다.

장윤정-도경완 / 도경완 인스타그램
장윤정-도경완 / 도경완 인스타그램

이에 장윤정은 고개를 가로지으며 “안 돼”를 연발하며 한 일화를 털어놓았다. 도경완이 업무가 힘든 것을 내색하며 프리로 활동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내자 장윤정은 “하고 싶으면 해라. 대신 그때부터 야생이다”라면서 “그런데 내가 보기엔 이미 나와있는 사람들과 경쟁할 수준이 안 된다”며 딱잘라 이야기했다고.

장윤정은 자신의 냉정한 조언 이후 도경완이 프리선언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행사에 대한 에피소드와 노하우를 공개한 장윤정은 이어 재산까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도경완은 ‘김생민의 영수증 시즌2’에서 “자세하게 공개하지 못하지만 장윤정과 나의 수입은 100배 차이가 난다”라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장윤정은 38세인 2살 차이의 연하 남편 도경완과 2013년 9월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현재 두 사람의 슬하에는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 연우 군의 출산 과정을 공개한데 이어, 오는 8일 딸 또꼼이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다시 한 번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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