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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 은종건-임현수와 I♥NY 뉴욕 브라더스 완성…재방송은 언제?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2.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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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 정해인, 은종건, 임현수의 일명 ‘뉴욕 브라더스’가 완성됐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는 I♥NY 티셔츠를 구입해서 형제들에게 선물하는 정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티셔츠를 본 은종건과 임현수는 “아아”하며 애매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정해인은 본인의 티셔츠를 사는 김에 형제들의 것도 같이 샀던 터였다.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캡쳐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캡쳐

티셔츠를 몸에 대보며 사이즈를 가늠하는 정해인에게 은종건과 임현수는 “바가지 안 당했느냐, 3장에 20불”이라고 물었다. 잠시 망설이는 정해인에게 “1장에 16불 주고 샀지?”라고 대응했다.

이어 은종건이 “우리 내일 여행하다가 3장에 20불짜리 보면”이라고 하자 말이 끝나기도 전에 정해인은 현실을 부정하고 싶은 듯 “아니, 얘기하지 마”라고 말을 끊어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티셔츠를 입기 시작했다. I♥NY 티셔츠를 입은 세 사람은 마치 쌍둥이처럼 똑같아졌다. 이어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KBS1의 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예능으로 재탄생시킨 것으로, 단순한 여행 리얼리티가 아닌 ‘걸어서 여행하고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일명 ‘걷큐멘터리’라는 콘셉트로 여행 예능의 새로운 장을 여는 방송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정해인, 은종건, 임현수가 함께 출연한다.

금일에 KBS Drama 채널에서 오후 1시 25분, 11시 10분에 2회 재방송이 전파를 탈 전망이다.

한편 올해 나이 32세인 정해인은 이날 의사인 아버지, 어머니와 영상 통화를 해 화제가 됐다. 아버지는 현재 안산에서 안과를 운영하고, 어머니는 서울 모 병원의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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