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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여자친구' 이혜성, 성형 의혹 없애는 방부제 미모…한혜진 결별 이유는?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2.0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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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전현무의 여자친구 이혜성 아나운서가 고등학교 시절 앳된 미모를 공개했다. 

3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65일 졸렸던 나의 고3시절 ㅋㅋ 올해 수능보신 수험생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2011년#수능#수험표#나도할인받고싶다#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앳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졸린 듯 반쯤 간긴 두 눈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혜성 아나운서의 미모는 변함이 없네요”, “천재소녀 실사군요”,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혜똥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혜성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혜성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연예가중계’, ‘도전!골든벨’, ‘누가누가잘하나’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지난달 이혜성은 선배 아나운서 전현무와 열애설을 인정해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15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열애설 보도 후 이혜성은 'KBS 연차 부당수령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네티즌들은 입사 4년차이자 KBS 공채 43기로 27세 여성 아나운서는 그밖에 없다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해 2월 한혜진과 공개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출연하며 ‘국민썸’이란 호칭을 얻기도 했다.  

그 후 몇차례 결별설에 휩싸인 두 사람은 ‘사실무근’이라 일축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3월  양 측은 “최근 한혜진 씨와 전현무 씨는 결별 후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에 두 사람의 결별 이유에 대해 여러가지 추측이 난무했다. 앞서 전현무는 허영지의 언니 허송연과 함께 있는 모습이 발견돼 의심을 모은 바 있다. 이에 허송연은 “허영지를 포함한 지인 모임에서 친해졌다”며 “2~3년 전 단체 식사 사진을 올린 게 이상하게 기사가 났다”며 억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두 사람의 결별에 대해 여러 이유가 제시됐지만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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