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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상화, 결혼 후 첫 신혼집 인테리어 눈길…"혼전임신 아냐"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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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가수 강남과 이상화가 신혼집에서 달달한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강남, 이상화 부부가 신혼집에서의 설레는 첫날밤을 공개했다.

이날 이상화는 강남에게 "눈이 피로하면 몸이 피로하다"라며 크렌베리 주스와 함께 건강을 챙겼다.그러나 강남은 주스를 마시다 흰 옷에 그대로 흘려버렸고 이상화는 바로 세탁기에 옷을 집어 넣은 채 빨래를 시작했다.

SBS '동상이몽2' 캡쳐

이상화의 눈치를 보던 강남은 "오늘 그냥 자면 안돼?"라고 했지만 이상화는 "그런 건 없다.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며 칼대답했다.

어느새 빨래를 마치고 잠자리 준비를 마친 두 사람은 귀여운 커플 잠옷을 입고 등장해 패널들의 눈길을 끌었다.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강남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이상화와 2살 나이 차가 나는 커플이다.두 사람은 지난 12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또한 만난 지 1년 안된 상황에서 결혼을 하는 것에대 혼전임신이 아니냐는 추측에 대해 이상화는 "혼전임신이 아니다. 저희 둘이 너무 좋았고 그런 결심을 한게 처음이고 어떻게든 행복하게 살아보고자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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