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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 닮은꼴’ 요요미, 가수 홍자와 자매 같은 모습…‘미스트롯’ 우정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2.0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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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미스트롯' 출신 가수 요요미가 홍자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9월 가수 요요미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요요미 #요요미스타그램 #요요미일상 #요요미그램 #yoyomi #오늘의요미 #홍자언니 #이뽀 #보고싶어뜸만나서 놀자 해놓고.. 우리 둘다 바빠쪄요ㅠㅠㅠㅠㅠㅠ 언니 항상 힘내여! 사랑해욥~"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요요미와 홍자는 다정한 포즈와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요요미와 홍자는 나이 차이가 무색한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요요미 인스타그램
요요미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26세인 요요미는 지난해 데뷔한 가수로 본명은 박연아다. 요요미는 데뷔 이후 '혜은이 닮은꼴'로 주목 받았고,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뿐만 아니라 요요미는 유산슬, 이용주, 연하남쓰 등과 함께 '아침마당'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최근 요요미는 '막나가쇼'에 출연해 방송인 이경규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요요미와 사진을 찍은 홍자의 올해 나이는 35세로 본명은 박지민이다. 홍자는 '미스트롯' 최종 3위를 차지하며 가창력을 인정 받기도 했다. '미스트롯' 종영 이후 홍자는 '부라더 시스터'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최근 홍자는 '미스트롯' 미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하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 홍자 역시 요요미처럼 꾸준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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