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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 본명과 어울리는 햇님같은 미소…안재현과 호흡 中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2.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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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의 배우 오연서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얼굴의 오연서가 담겼다. 그는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머리를 높게 올려묶은 모습이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기분 좋게 웃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오연서 인스타그램
오연서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사람이야 요정이야", "아 너무 예뻐요",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연서는 최근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 중이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집착증 남자가 만나 서로의 지독한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신개념 명랑 쾌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연서는 극 중 꽃미남 혐오증에 걸린 신화고 체육선생님 주서연 역을 맡아 안재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오연서와 안재현이 출연하는 MBC '하자있는 인간들'은 매주 수, 목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며 인물관계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연서의 본명은 지난 2002년 걸그룹 Luv로 데뷔,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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