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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도깨비’ 김고은, 매력 넘치는 일상…데뷔작 ‘은교’-차기작 ‘더킹: 영원의 군주’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2.0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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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드라마 '도깨비'가 재방송 편성되며 배우 김고은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과거 배우 김고은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부산가요!!!"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보여주고 ㄷ있다. 또한 김고은은 깨끗한 피부와 동안 미모, 깔끔한 패션 등을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김고은 인스타그램
김고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언니", "귀여워", "사랑해요 김고은", "언니 최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9세인 김고은은 영화 '은교'로 데뷔한 배우다. 김고은은 영화 '은교'에서 깨끗한 이미지와 딱 맞는 캐릭터 연기를 선보여 많은 호평을 받았다. 또한 김고은은 박소담, 김다미와 닮은꼴 외모로도 주목 받고 있다.

이후 김고은은 '몬스터', '차이나 타운', '성난 변호사', '치즈인더트랩', '변산', '유열의 음악앨범'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도깨비'에서 도깨비 신부 지은탁 역을 맡아 연기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도깨비' 출연 당시 김고은은 다시 한 번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도깨비 김신 역의 공유와 나이 차이를 뛰어 넘는 케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김고은은 '도깨비'에서 유인나, 이동욱, 육성재, 고보결, 최리, 염혜란, 조우진 등의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김고은은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킹: 영원의 군주'에 캐스팅된 상태다. '더 킹: 영원의 군주'에서는 배우 이민호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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