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비긴어게인3' 헨리, 인스타서 카리스마 大방출…'국적 재조명'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2.04 02:2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비긴어게인3'에 출연한 헨리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그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평소 발랄한 이미지와는 다른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을남자~", "섹시하게 쌍남자 멋진 헨리 파이팅", "잘생겼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헨리 인스타그램
헨리 인스타그램

헨리는 올해 나이 31세인 가수로 국적은 캐나다로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 2008년 슈퍼주니어의 중국 유닛 슈퍼주니어-M으로 데뷔했다.

이후 5년이 지난 2013년에는 솔로로 홀로서기에 성공한 후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 '비긴어게인3'에 출연한 그는 천재적인 실력을 뽐내며 뮤지션으로 인정받았다. 그가 출연하는 JTBC '비긴어게인3'는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들이 해외의 낯선 도시에서 버스킹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지난 8일 종영됐으며 후속작은 '슈가맨3'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