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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정한울' 이윤지, 딸 라니 향한 애틋한 애정 표현…탄탄 라니의 '다섯 번째 크리스마스'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2.0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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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한 이윤지가 딸 라니를 향한 애틋한 사랑을 표현했다.
 
지난 3일 오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반짝이는 너의 날들에 대한 기록. 어느새 곳곳에 크리스마스 트리. 너의 다섯 번째 겨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바라보고 있는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조명과 각종 장신구로 반짝이는 트리를 내려다보는 라니 양의 귀여운 볼살과 손등이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특히 분홍색 하트 모양 핀에서 라니 양의 사랑스러움이 묻어난다.
 
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축복 속에 건강하고 행복하길", "댄스 신동 라니♥", "라니 팬 됐어요! 너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둘째 축하드려용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라니 라돌이 생겨서 좋겠다", "방송 잘봤어요 축하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인 이윤지는 지난 2003년 KBS2 '자유선언 토요대작전'의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을 통해 연예계에 등장했다. 이어 MBC '논스톱 4'에서 이윤지는 주인공을 맡아 귀엽고 발랄한 캐릭터로 대중의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후 이윤지는 SBS '건빵선생과 별사탕', MBC '궁', '내 곁에 있어', '민들레 가족', '더킹 투하츠', '행복을 주는 사람', KBS1 '열아홉 순정', KBS2 '대왕세종', '드림하이', '왕가네 식구들' 등 다수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해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MBC '더킹 투하츠'에서 이윤지는 상대 역 조정석과 특급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으며, 2012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윤지는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지난 2014년 9월 결혼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두 사람은 2015년 딸 정라니 양을 얻었다. 
 
지난 2일 방송된 '동상이몽 2'에서는 이윤지♥정한울 부부의 러브스토리와 딸 라니와의 단란한 일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방송을 통해 이윤지는 둘째 '라돌이'의 임신 소식을 전해 출연진들을 비롯, 시청자들의 뜨거운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이윤지♥정한울 부부의 활약이 기대되는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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