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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벤틀리 해밍턴, 아침부터 귀여운 이목구비 “굿모닝”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2.0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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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벤틀리 해밍턴이 귀여운 이목구비를 뽐냈다.

지난 3일 오전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에 음식을 들고 어딘가를 응시 중인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벤틀리의 깜찍한 표정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

2016년 7월 12일 태어난 윌리엄은 올해 4살, 한국 이름은 정태오다. 2017년 11월 8일 태어난 동생 벤틀리는 올해 3살, 한국 이름은 정우성이다.

1977년생인 샘 해밍턴은 한국 나이로 43살이며, 아내 정유미 씨와 지난 2013년 10월 결혼했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의 일상은 2016년 10월 방송에서 첫 공개됐다. 동생 벤틀리와의 만남은 2018년 1월 방송에서 최초 공개돼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96만 3천 명, 동생인 벤틀리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59만 9천 명, 샘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36만 4천 명이다.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가 출연 중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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