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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배틀트립’ 에이핑크 윤보미-박초롱, 크로아티아 마카르스카 사파리 여행…‘숨겨둔 자아 폭주’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2.0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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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윤보미와 박초롱이 버기 사파리 투어를 떠났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에이핑크 윤보미와 박초롱의 크로아티아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크로아티아의 숨은 명소 마카르스카에서 하루를 보냈다. 비장한 고글까지 장착한 윤보미는 폭풍 운전을 시작했고, 박초롱은 “봄아 봄아 침착해”라고 만류해 웃음을 자아냈다.  

KBS2 ‘배틀트립’ 캡처

윤보미는 스릴 넘치는 운전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두 사람은 짜릿한 익사이팅을 즐겼다. 거침없이 오르막길까지 올라간 윤보미는 폭주했고 박초롱은 옆에서 “사람 살려주세요”라고 외치는 등 상반된 모습으로 폭소케했다. 

안정을 되찾은 두 사람은 눈 앞에 펼쳐진 절경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윤보미와 박초롱의 크로아티아 여행기가 그려진 ‘배틀트립’은 당신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실속있는 여행 정보와 n가지 꿀팁까지 알려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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