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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2' 신민아, '강선영 의원 맞아?' 화보서 파격적인 섹시+고혹美 발산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2.0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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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종영을 단 2회 앞둔 JTBC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하 '보좌관 2')'에서 활약 중인 신민아가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최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영상을 게재하며 "넘 좋아 그리고 오늘 보좌관 하는 날"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는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초록색 아이섀도우의 강렬한 눈빛이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민아 인스타그램
신민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지십니다 강의원님!", "배우님 연기 최고야 짜릿해", "저도 너무 좋아요 언니", "꺄 넘나 예뻐요", "여신", "언니 보좌관 정말 재밌게 보고 있어요", "언니 진짜 어쩜 그리 완벽해요", "보좌관 본방사수", "대존멋", "헐 찰떡"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신민아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보좌관 2'에서 활약 중이다. '보좌관 2'는 지난 7월 종영된 시즌 1에서 국회의원 송희섭(김갑수)의 수석 보좌관이었던 장태준(이정재)이 성진시 공천권을 받아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야기를 그린다. 금빛 배지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가 전개되고 있다.
 
극 중 신민아는 시즌 1에 이어 대한당 비례대표 초선 의원 강선영 역을 맡았다. 그와 함께 이정재, 김갑수, 이엘리야, 김동준 등의 배우들이 극을 이끌어가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보좌관 2' 8회에서는 장태준이 성영기(고인범) 회장을 만나러 가는 길 괴한의 습격을 받는 내용이 전개됐다. 이는 작품 첫 회에 등장했던 장면이었다. 성영기 회장은 차 운전기사에게 태준을 밀어버리라고 지시했다. 한편 선영은 자신의 아버지가 공천권 때문에 송희섭의 비자금 세탁에 공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영은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송희섭 장관의 비자금 추적을 멈추지 않을 것을 다짐했고, 오원식(정웅인)이 송희섭의 비자금을 관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신민아가 열연 중인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총 10부작으로 현재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송 중이며 후속으로는 정려원-이선균 주연의 '검사내전'이 16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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