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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마이크' 가수 요요미, 광고 부르는 상큼美…'혜은이 닮은꼴'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2.0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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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골든마이크’에 출연했던 요요미가 화제를 모으며 그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월 요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빛쨍쨍 욤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입술을 내밀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걸그룹을 방불하게 하는 상큼한 매력이 돋보인다.

요요미 인스타그램
요요미 인스타그램

요요미는 올해 나이 26세인 가수로 '이 오빠 뭐야', '홍콩익스프레스'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그는 '골든마이크'에 출연해 귀여운 비주얼과 노련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K트롯 ‘골든마이크’는 대한민국 남녀노소, 아마추어부터 신인가수까지 차세대 K트롯 스타가 되기 위한 꿈의 트롯 오디션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미스트롯’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지원이가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요요미는 지난 3일 방송된 JTBC '체험! 사람의 현장 - 막나가쇼'에 출연해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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