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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오채이, 일상 속 우아美 눈길…'드라마 속 악역 홍세라와 달라'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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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KBS2 '우아한 모녀'서 활약 중인 오채이가 일상 속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최근 오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장의 사진과 함께 "BRUNCH TIME 역시 내 붙임머리는 오쁘♥"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오채이는 식당에서 파란 커피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컵과 맞먹는 작은 크기의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활짝 웃는 선한 미소가 그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오채이 인스타그램
오채이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고 깜찍하네요. 너무 예쁘셔서 눈이 아파요", "아름다워요", "요즘 드라마 잘 보고 있습니다", "볼매녀 홧팅", "연기에서는 밉지만 실제로는 귀여우시네요", "아 완전 팬 됐어요",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화이팅", "우아한 모녀에 나와주셔서 감사해요" 등 오채이를 향해 응원을 보냈다.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오채이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전공했으며 '우아한 모녀'를 통해 연기자로 정식 데뷔한 신인 배우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 드라마다. 
 
작품에서 오채이는 서은하와 홍의원의 딸이자 구해준(김흥수)의 약혼녀 홍세라 역을 맡았으며, 질투와 집착으로 똘똘 뭉친 악역 연기를 훌륭하게 선보이는 중이다. 드라마에는 오채이와 함께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조경숙, 지수원, 이훈 등이 출연 중이다. 
 
지난 3일 방송된 '우아한 모녀' 22회에서는 구해준이 홍세라에게 파혼을 통보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이에 분개한 홍세라는 해준을 뺏은 한유진(차예련)을 찾아가 "오빠 너한테 절대 안 뺏긴다. 우아한 척 고상한 척 품위 떨더니 남의 남자한테 꼬리 치냐"며 "한국에서는 그런 여자를 내연녀, 상간녀, 첩이라고 한다"고 욕설을 쏟아부었다.
 
오채이가 열연 중인 '우아한 모녀'는 평일 오후 7시 50분 KBS2에서 방송 중이며 총 100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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